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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고품격 예물디자인 반값으로 만난다” 부산, 청담 ‘타임세일’ 열어

[=아시아뉴스통신] 박종일기자 송고시간 2019-02-19 18:35

2019년 웨딩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예비부부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이에 서울 청담동 결혼예물을 부산 예물샵에서도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앵콜로 다시 한번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처음 전국 예물투어를 마련하는 행사로 KJDC 주얼리 백화점에서 주최하는 서울/부산 예물, 주얼리 페어 얘기다

주얼리 페어 행사로는 파격적인 반값 이벤트라는 이슈로 입소문을 키우고 있는 KJDC는, 브랜드 주얼리 업체들로 구성된 최고급 퀄리티와 독보적인 디자인을 갖췄으며, 보석감정사와 디자이너 1:1상담은 물론 결혼예물과 2캐럿다이아몬드 직거래 이벤트를 앞세워 전국의 많은 예비부부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단체이다. 

업계 관계자는 “개성과 퀄리티를 중요시하는 요즘 주얼리 트렌드에 맞춰 결혼예물 예비부부들에게 명품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 호평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청담예물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는 알제이가, 투링바이, 파라디체, 반지마을 등이 참가하는 서울, 부산 웨딩박람회를 열어 특히 결혼 커플링이나 예물, 백금 커플링 분야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행사 관계자는 “제작 전문 브랜드들이 다시 한번 뭉친 만큼 더욱 강력한 퀄리티와 주얼리 레시피로 독창적이고 합리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장에서 진행하는 gia, 우신 다이아몬드 감정시연까지 만날 수 있다”면서 “다이아반지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사전 예약 시 국제 공인 감정사 상담을 제안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청담동 주얼리 브랜드로서 명성과 가치를 선호하는 예비부부들을 위한 프로포즈반지로 3부 다이아몬드와 5부 다이아반지 한정특가도 진행 중이며, 부산 커플링 디자인의 기준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다이아몬드, 유색보석, 진주 브랜드 등 20여개 업체가 수수료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서울에서 청담, 종로 예물로 인기를 모으는 브랜드를 통해 부산 범일동과 해운대 센텀에서 최신 트렌드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이아몬드반지를 소비자 직거래로 마련할 수 있는 다이아1+1, 우신, GIA 원가 제공 기회도 마련된다. 그중에서도 메인 이벤트로 타임세일로 진행하는 웨딩밴드 반값 혜택이 울산, 창원, 대구 외 전국의 예비부부들을 기다리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이틀간 열리는 청담-부산 타임세일 예물박람회는 국내 굴지의 주얼리 그룹 KJDC에서 주최하는 만큼 공신력 역시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2월 16일(토)과 2월 17일(일), 23일(토)~24(일)일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사전예약 고객이나 서울 청담동 파라디체 전시관과 부산 범일동예물 거리 파라디체 주얼리전시관 방문자에 대해서는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반지마을예물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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