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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남규리(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
배우 남규리가 남다른 집안 사정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이 전해지고 있다.
남규리는 JTBC 예능 '한끼줍쇼'뿐 아니라 지난 방송에서도 어려운 집안 사정과 아르바이트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남규리는 지난 KBS '상상플러스'에서 "학창시절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며 "햄버거 가게, 커피숍, CF 코러스, 텔레마케터 등 할 수 있는 모든 아르바이트를 해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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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남규리 과거 사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배우 남규리는 여섯 식구의 가장으로 셋째 딸이지만 막내 동생과 부모님 부양을 도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남규리는 데뷔 13년만에 자신의 차를 마련했다고 고백한 적도 있다. 남규리는 tvN '인생술집'에서 차를 좋아한다고 말하며 "2년 전에 처음으로 산 차다. 연예계 생활 13년 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규리는 "아빠 드릴 차, 그 다음 언니네, 그 다음이 저였다"라며 가장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배우 남규리(나이 33세)는 가수 '씨야'의 리드보컬로 활동하다가 배우로 전향, '네 뒤에 테리우스', '붉은 달 푸른 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