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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문화재단은 11월 1일 시청에서 '강수진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를 연다.(사진=세종시문화재단) |
세종시문화재단은 다음달 1일 시청 여민실에서 '강수진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를 토크콘서트로 진행키로하고 18일 오전 9시부터 예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 강수진 감독은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를 주제로 30여 년 발레 인생과 삶에 대해 진양혜 아나운서와 함께 토크콘서트를 벌일 예정이다.
14살에 발레를 시작해 독일 슈투트가르트발레단에서 수석 무용수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발레리나로 활동해온 이야기와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을 맡아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여민락콘서트는 매월 기업 후원을 통해 진행되며 이번 토크콘서트는 계룡건설이 후원하며 공연 예약은 18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YES24)를 통해 전석 무료로 진행한다.
한편 오는 12월 11일 열리는 올해 마지막 여민락콘서트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