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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희 세종시문화재단이사장(왼쪽)이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으로부터 후원금을 받고 있다.(사진=세종시) |
세종시문화재단은 30일 계룡건설이 시청에서 이춘희 재단 이사장에게 문화예술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춘희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세종시 주요 행정기관과 생활시설들을 건설한 계룡건설이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지난 2017년에 이어 문화 메세나 활동에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은 "세종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품격 있는 삶을 누리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민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문화예술 후원을 통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계룡건설이 후원하는 여민락콘서트는 다음달 1일 시청 여민실에서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를 주제로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의 발레인생에 대해 진양혜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듣는 토크콘서트로 열린다.
한편 계룡건설은 시청사와 세종 충남대학교병원 및 코스트코 세종점 등 행정 및 생활시설 건축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