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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이 한화와의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키움 히어로즈는 9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1 KBO리그 경기를 치른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요키시(키움), 카펜터(한화)가 나선다.
키움은 54경기 26승 28패로 리그 7위에 자리하고 있고 한화는 52경기 21승 31패로 리그 9위에 자리하고 있다.
한편, 키움이 9일 한화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