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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요한 전 목포시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다음해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남 목포시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 조요한 전 목포시의원이 최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 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다음해 9월30일까지 1년간이다.
이와관련 조 위원은 “임기동안 문재인 정부에서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지역균형 발전과 관련한 국정과제가 제대로 실천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목포를 비롯한 전남도민의 목소리가 국정운영에 반영될수 있도록 대변자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6일 밝혔다.
이어 “‘국민 소통위원’으로 임명된 만큼 지역민들의 의견을 보다 많이 듣고 이를 국정에 반영시켜 후반기에 접어드는 문재인 정부가 성공을 거둘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는 지역 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을 통하여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관련 중요 정책에 대한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기구이다.
국가균형발전의 기본방향과 관련 정책의 조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고,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지표의 개발.관리하며 국가균형발전시책 및 사업의 조사.분석.평가해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다음해 총선에 출마하는 조요한 전 의원은 주말이면 목포를 찾아 각종 행사장을 방문 지역민들과 교류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신안 비금 출신으로 목포영흥중고등학교와 순천향대를 졸업했으며 대학 재학시 총학생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유시민 국회의원 비서관 출신으로 목포시의원 3선을 내리 역임하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목포시장 경선에 참여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실 부실장을 1년넘게 맡으면서 호남과 중앙정치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호남지역 예산확보를 위해 보이지 않게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