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세균 국무총리가 4일 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아산과 진천의 정부합동지원단장과 통화했다.(사진=총리실) |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아산과 진천의 교민 임시생활시설에서 근무하는 정부 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정 총리는 이날 박성식(아산) 전상률(진천) 정부합동지원단장과의 통화에서 중국 우한에서 온 교민들과 함께 이주일 간 격리돼 교민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정 총리는 교민 가족들의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와 건강상태는 괜찮은지 여가는 어떻게 보내는지 추가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정 총리는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정부합동지원단 근무자들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표시하고 남은 기간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하면서 교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공직자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