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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비오 관련주, 진원생명과학 주가 '초관심' 국내 최초 임상시험 허가 (사진-진원생명과학 로고)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이노비오 관련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미(在美) 한국인 과학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DNA 백신 국내 임상이 본격 시작된다.
미국 제약사 이노비오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INO-4800)의 국내 임상이 개시된다.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이 허가됐다. 이노비오는 재미 한국인 과학자 조셉 김 대표가 세운 회사다.
3일 국제백신연구소(IVI)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노비오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INO-4800’의 국내 임상 1상과 2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임상시험은 이달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노비오 관련주로 진원생명과학이 꼽히고 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