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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19일 미추홀구청에 따르면 지난 10~16일 올래올래식당(미추홀구 동주길138) 방문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인천시는 부평구 거주 A씨 등 3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ananewsent@gmail.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2-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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