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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 태민 집 방문...명품 뷰+감각적인 인테리어에 감탄사 연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5-29 11:2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샤이니 키와 태민이 ‘찐’ 형제 케미를 발산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98회에서는 남윤수의 ‘홀로서기’, 샤이니 키&태민의 ‘우정 파티’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키는 입대를 앞둔 태민의 집을 첫 방문했다. 그는 명품 뷰와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태민의 집을 보고 “돈이 좋아”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또한, 키는 아일랜드 식탁을 보고 “여긴 뉴욕인데? 우리 집은 LA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김광규가 “불편하다”라며 남다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키가 태민이 오는 31일 입대한다고 하자, 김광규가 “내가 집 잘 지키고 있을게. 내 군 생활 6년 중 3년 떼줄게”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어 키는 태민을 위해 요리하기 시작했다. 태민은 “형도 바쁜데”라며 고마워했다. 키는 “신인 아이돌을 마주쳤는데 2004년생이라더라. 우리 데뷔했을 떼 네 살이었던 거지”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그는 “얘네한테 우리가 룰라 정도 되는 거 아니야? 나 네 살 때 룰라가 나왔으니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1967년생 김광규가 “그런 얘기 하지 말자”라며 울적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다음 이야기로 김지석의 ‘로맨스 없인 못 살아’, 성훈&양희의 ‘레저 데이트’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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