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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기업고객 맞춤형 '추석 선물세트' 선보인다./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현대백화점이 올해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 기업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10만~30만원대 명절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 기업 고객들을 겨냥해 정육·굴비·건강식품 등 200여 품목을 5~30%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 명인명촌 브랜드 상품을 고객 요청에 맞춰 선물세트로 구성해주는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도 처음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간장·소금·식초류 등의 상품을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수량으로 선물세트로 구성이 가능한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는 선물받는 분의 취향을 고려해 선물세트로 구성이 가능해 기업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기업 고객 대상으로 추석 선물세트 구매시 상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0만·400만·600만·1,0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각각 현대백화점 상품권 10만·20만·30만·50만원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통상 명절 선물세트 전체 매출 중 절반 가까이 차지하던 기업 고객 구매 비중이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선물 수요가 증가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늘어난 수요 만큼 다양해진 기업 고객 니즈에 맞춰 소포장·DIY 선물세트 등 맞춤형 선물세트를 확대해 운영 중에 있다"고 말했다.
yoonjah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