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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러베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자연의 순한 성분을 통해 아이를 부드럽게 어루만진다는 의미를 담은 육아 브랜드인 '러베'는 아기 엉덩이 세정제 'ruuve 러베 엉덩이 클렌저'를 위메프에서 키즈특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고객 성원에 힘입어 러베는 19일에 진행하는 위메프 키즈특가데이에서 러베의 엉덩이 클렌저를 특가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베'의 아기용 엉덩이 클렌저는 자연에서 추출한 계면 활성제를 활용해 아기들의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모든 성분이 EWG 등급을 받았으며, pH 균형을 맞춘 미산성으로 저자극 제품임이 인증됐다.
더불어 대장균 99.9% 항균테스트를 통과함으로써 안전성을 인정받아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맘가이드에서 부여하는 '클린마크' 를 받아낸 'ruuve 러베 엉덩이 클렌저'는 이 인증을 통해 시험성적서와 원료 소명자료 등 까다로운 검사 과정을 거쳤음을 입증 완료했다고 밝혔다.
'러베'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청결하고 순수한 제품 개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러베 제품 출시 관계자는 "우리 제품은 아이들이 매일 사용할 것을 염두에 두고, 연약한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세정할 수 있도록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되었다"라며,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부드럽고 자극받지 않는 세정제를 찾고싶어 하는 마음에 적극 공감한다. 그 공감대 위에서 우리도 신뢰받을 수 있도록 우수한 제품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