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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렘브란트 주관 ‘제10회 세계어린이날 미술대회’ 시상식 진행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서인수기자 송고시간 2023-11-20 17:26

사진제공=영렘브란트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세계어린이날 미술대회 10주년을 맞이해 프리미엄 창의아동미술브랜드 영렘브란트가 지난 18일 시상식을 진행했다.

20일 영렘브란트에 따르면 이날 시상식에서는 히든싱어 사전MC를 맡고 있는 김우중 아나운서가 작년에 이어 다시한번 진행을 맡았다. 영렘브란트 오은정 대표와 치치핑핑 계영진 대표가 아이들에게 직접 격려의 말과 함께 상장과 트로피, 메달 및 수상물품을 수여했다.

이번 제 10회 세계어린이날 미술대회 시상식에서는 미술전문가가 만드는 안전하고 재미있는 아티바바에서 수상물품 제공했다.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진행된 세계어린이날 미술대회 시상식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대상, 꿈나무크리에이터상, 금상, 은상, 동상 부문의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대상은 유치부와 초등부 각 5명씩 총 10명, 꿈나무크리에이터상은 유치부와 초등부 각 9명씩 총 18명, 금상은 유치부와 초등부 각 15명씩 총 30명, 은상은 유치부와 초등부 각 30명씩 총 60명, 동상은 유치부와 초등부 각 45명씩 총 90명에게 주어졌다.

10주년을 맞이한 세계어린이날 미술대회 시상식에는 주식회사 아리모아의 치치핑핑 캐릭터 인형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시상식을 기념하며 사진 한 장으로 담아낼 수 있는 영렘네컷, 인스타그램 이벤트 그리고 다양한 수상물품이 준비되어 더욱 화려하고 풍성한 시상식으로 꾸며져 시상식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의 행복한 웃음과 박수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오은정 영렘브란트 대표는 “이번 세계어린이날 미술대회 시상식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준비했으며, 영렘브란트에서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마련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10년, 20년을 넘어 계속해서 명성을 이어 나가는 글로벌 미술대회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며, 대회 시상식을 축하하는 현수막들 사이에서 기쁜 마음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아이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 고 덧붙였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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