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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의회 의원 결의문.(사진제공=광주시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 6시간 만에 해제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는 1979년 이후 45년 만의 일로, 계엄군이 국회를 포위하고 본청에 난입하는 등 심각한 상황이 전개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을 명백히 위반한 행위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민주당은 "비상계엄 선포 자체가 원천무효이며, 이는 중대한 헌법 및 법률 위반"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내란 행위로 간주하고 있다.
민주당 광주시의회 의원들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즉각 사퇴할 것을 요구하며, 퇴진하지 않을 경우 탄핵 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들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다짐하며, 법치와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헌법 수호에 대한 심각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향후 정치적 파장이 예상된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