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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회 영남알프스 희망버스킹 멋진 공연으로 각광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5-04-08 19:30

희망노인교실 신중년 문화예술 봄맞이 콘서트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에서 진행되
〔사진제공 : 희망노인교실〕 2025 제1회 알프스 희망버스킹 오카리나-팬플릇 바람의 소원” 콜라보 모습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6일 오후 3시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켐센터 야외공연장에서 관광객 시민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희망노인교실이 주관한 2025 영남알프스 희망버스킹이 진행되었다.
 
2025년 제1회 희망버스킹은 신중년 문화예술인들이 자신들이 연마한 문화예술 실력을 발표하는 문화예술 콘서트이다. 이번 발표는 희망노인교실이 처음으로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광을 음악으로 표현하려는 시도로 올해는 벚꽃이 계절 영남알프스를 찾은 많은 등산애호가들 및 주민들에게 좋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 이벤트였다.
 
〔사진제공 : 희망노인교실〕 6일 영남알프스복합웰켐센터에서 펼쳐진 2025년 제1회 알프스 희망버스킹에 참가한 팀 모습

이날 발표된 공연은 국악 정가(情歌), 오카리나, 통기타, 팬플룻, 하모니카. 숟가락난타, 라인댄스 등 질(質) 높은 공연으로 관심을 끌었다. 청명한 봄 날씨에 아름다운 화음으로 영남알프스를 수놓은 공연은 깊은 인상을 남기고 마무리되었다. 이날 영남알프스 등반을 하고 하산하는 길에 공연을 본 박점자(울산 남구)씨는 “날씨도 청명한 날에 대금 소리, 오카리나 소리, 팬플룻 소리가 너무 아름답게 들려서 함께 하였는데 장소와 풍경에 맞는 공연이라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 했다.
 
지역의 신중년 평생교육기관인 희망노인교실은 오카리나교실, 통기타 교실, 팬플룻 교실, 생활연극 교실, 한글교실 등을 운영하며 사회복지실습기관으로 운영 중이며 올해 제1회 희망버스킹을 더욱 발전시켜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래퍼토리로 알찬 무대로 진행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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