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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무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31일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모두 58명이다.
이로써 질병청이 지난 5월 15일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한 이래 누적 온열질환자는 총 295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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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1명 추가 발생해 총 18명이 됐다.
한편, 전체 환자 2956명 가운데 남자가 2317명으로 78.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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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로는 50대가 19.8%로 가장 많았고 60대(19.3%), 40대(12.7%), 30대(12.3%), 80세 이상(11.7%), 70대(11.2%), 20대(9.8%) 순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인 60.6%가 열탈진이었고 열사병(16.6%), 열경련(13.3%), 열실신(8.2%) 순이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