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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아시아뉴스통신=김용진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에 조승래·한정애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정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주재한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은 인선을 협의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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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조승래 SNS) |
사무총장을 맡은 조 의원은 대전 유성구갑이 지역구인 3선이다.
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였던 작년 8월부터 지난 대선까지 당 수석대변인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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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애./아시아뉴스통 DB |
정책위의장으로 임명된 한 의원은 서울 강서구병이 지역구인 4선이다.
지난 21대 국회에서도 당 정책위의장을 맡았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환경부 장관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