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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AI미니챌린지대회팀별이이디어구상모습./사진제공=남원교육지원청 |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수)은 지난 8월 16일(토)과 17일(일) 이틀간 남원시 SW미래채움전북센터에서 남원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 37명을 대상으로 ‘미니챌린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For Namwon, With Namwon’을 주제로 팀별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마이크로비트 보드에 센서와 코딩박스를 연결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창의적 과학 발명품을 구현했다.
남원지역 초·중학교는 지난해부터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반 교육격차 해소와 학교 중심 미래교육 안착을 위해 ‘SW 미래교실’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영수 교육장은 “이번 미니대회는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이 코딩 역량을 강화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해커톤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디지털 기반 교육격차를 줄이고 학교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822asia@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