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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대학교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전북 국립군산대학교·경남대학교·국립순천대학교·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20일 SW중심대학사업 운영과 상생발전 도모키 위해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9일 실시된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SW중심대학사업의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공유 ▲학점 교류 등 대학 간 소프트웨어 분야 공동 교육과정 운영 ▲공동 학술대회 및 경진대회, 컨퍼런스 등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성과 홍보 ▲글로벌 수준의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 교육 프로그램 상호 참여 ▲각종 정보 교류와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및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연계·교류 증진의 협조 등이다.
정동원 국립군산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학생과 산업체 수요에 부합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할 산업 DNA를 갖춘 META형 AI·SW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호남권 대학이 대학 간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여 대학 간 협력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김재복 기자]
jb5060@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