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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철원 담양군수가 (주)건화로부터 500만원 재경담양향우회부터 쌀 160포, 의성군청 1천만원, (사)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담양군지부의 참기름을 기탁받고 있다./사진제공=담양군청 |
[아시아뉴스통신=한미경 기자]전남 담양군에 집중호우 피해 주민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담양군에 따르면 경상북도 의성군청에서 1000만 원, ㈜건화에서 500만 원을 기탁하며 피해 주민 지원에 동참했다.
물품 기탁도 잇따랐다.
재경담양군향우회는 백미 300만 원을, (사)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담양군지부는 참기름 16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어려운 이웃들의 추석 명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이웃을 위해 보내주신 온정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hmk69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