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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권영국 대표가 16~17일 1박2일 일정으로 전남을 방문한다./사진제공=정의당 전남도당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정의당 권영국 대표가 16~17일 1박2일 일정으로 전남을 방문한다.
권영국 대표는 16일 오후 2시 목포대학교 초청강연회와 저녁 7시 토크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다음날인 17일에는 한전 본사 앞에서 개최될 ‘송전선로 및 철탑건설 반대 영암군민 궐기대회’에 참석한다.
권영국 대표는 16일 HD현대삼호중공업에 출근하는 노동자들에게 노란봉투법 제정에 따른 산업현장의 변화에 대한 선전전을 벌인다.
이후, 조찬 간담회에서는 공무원노동조합 간부들과 만나 정치기본권 문제 등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오찬 간담회에서는 퇴직교사들의 ‘제2의 삶과 활동’에 대해 경청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목포 원형상가 상인들과 만나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마지막으로 목포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정의로운 사회와 진보정치의 방향’에 대해 소통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17일에는 한전 본사 앞에서 무분별한 송전탑 건설 추진에 대해 반대 행동에 함께한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에너지 고속도로 추진계획에 따라 무분별하게 송전탑이 세워지면서 전국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권영국 대표는 이에 대한 해법과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