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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추석 명절 소비자의 먹거리 안전을 위한 축산물 이력제 및 위생 점검 추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미내기자 송고시간 2025-09-17 11:07

김제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오는 26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 증진을 위해 축산물 취급 업소에 대한 이력제 및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축산물 생산 및 유통 관련 영업소 중 식약처 점검대상(식용란수집판매업) 업체를 제외한 최근 1년 위생점검 위반 이력업체 및 사육환경 1번(방사사육) 달걀 취급 업체(식용란수집판매업) 등 24개소를 선정해 실시한다.


시는 점검의 객관성 및 투명성 높이기 위해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3명)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축산물 이력 정보의 정확한 기록 및 관리 여부 그리고 위생 상태 등의 준수 사항을 집중점검 한다.


또, 위반 사항 개연성이 높은 업소는 필요시 수거검사(DNA 동일성 검사 등)를 병행하며 부적합 사항이 적발되는 경우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행정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추석 명절에도 안전한 축산물이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822as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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