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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농업박람회, 영·호남 교류장서 현장 홍보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5-09-22 10:03

담양서 홍보관 운영·참여형 이벤트로 박람회 관심 제고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직원들이 10월 열리는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담양에서 진행된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서 홍보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전남도청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는 10월 열리는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담양에서 진행된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참가, 관람객과 소통하며 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 동서화합 박람회는 영호남의 문화·예술·관광을 교류하고 상생협력의 장으로, 지역 특산품 전시와 문화 공연, 관광 홍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번 국제농업박람회 홍보관에선 ▲박람회 SNS 구독 인증 후 참여 가능한 인형 뽑기 이벤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이벤트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박관수 전남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은 “담양에서 열린 동서화합 박람회를 통해 영호남 지역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행사 전까지 농업의 미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에 관심을 갖도록 현장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5국제농업박람회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 – AI와 함께하는 농업혁신, 생명 키우는 K-농업’을 주제로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나주시 산포면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린다.
jugo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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