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5년 유치원 놀이중심 교육활동 내실화를 위한 과학퍼포먼스 공연./사진제공=김제교육지원청 |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은 유아들의 탐구심과 창의적 사고력 신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놀이중심 교육활동 내실화 사업의 일환으로 과학퍼포먼스 「신들의 실험실」을 2025년 9월 30일 관내 공・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유아들이 과학 개념을 생활 속 놀이로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눈으로 직접 보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공연을 통해 과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형성 및 호기심 고취를 중점으로 하고 있다.
공연 이후 각 유치원에서는 학급별 확장 놀이 활동을 실시하여, 공연에서 습득한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 경험이 실제 생활 속 학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윤범 교육장은 “과학퍼포먼스「신들의 실험실」은 단순한 공연이 아닌, 유아가 놀이를 통해 과학적 사고를 기르는 교육적 장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여 유치원 놀이중심 교육활동이 충실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822asia@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