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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추석 종합상황실 현장 위로 방문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5-10-03 16:38

추석연휴 종합상황실 교통, 안전, 관광, 보건 등 비상근무자 격려
목포시장권한대행 조석훈부시장 , 김원이, 서미화 국회의원 등
김동선 목포시청 자치행정과장이 추석연휴 종합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남 목포시장 권한대행 조석훈 부시장과 김원이 국회의원, 서미화 국회의원, 조성오 목포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일행은 3일 오전, 추석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들은 귀성객 및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등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비상 응급의료 체계구축, 교통 및 각종 안전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목포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 종합상황실을 ▲교통대책반 ▲관광대책반 ▲재난재해대책반 ▲복지대책반 ▲보건위생반 ▲생활민원처리반 ▲일반민원처리반 등 총 8개 대책반을 운영하며, 공직자 371명을 투입해 사건·사고와 긴급 민원에 신속 대응하며 공백 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는 10월 4일·5일·7일·9일에, 음식물쓰레기는 10월 3일·4일·5일·8일·9일에 수거하고, 응급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국번 없이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 목포시 누리집 및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재난 안전 관련 신고는 목포시 재난안전상황실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 분야별 대책반 운영에 온 힘을 다해 불편함 없는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ugo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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