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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 새만금신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전북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류승규)이 새만금항 신항 부두운영회사 선정 심사 결과, (가칭)새만금신항만㈜이 최종 선정했다 고 밝혔다.
15일 군산지방해수청은 새만금항 신항 부두운영회사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지난 14일 열고 비용 지급 능력, 화물 유치 능력 등 종합적인 사업수행 능력에 대한 평가를 마친 후 (가칭)새만금항신항만㈜를 선정했다.
(가칭)새만금항신항만㈜는 ㈜선광, ㈜동방, 세방㈜, 씨제이대한통운㈜가 컨소시업 구성에 참여했다.
이에따라 새만금항 신항 5만톤 급 2개 선석(잡화) 접안시설(안벽 740m, 부지 18만㎡)를 내년 상반기 준공할 방침이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번 부두운영회사 선정으로 새만금항 신항 조기 개항 여건이 마련돼ㅛ가”며 “선정된 운영사와 새만금항(군산항과 새만금 신항 원포트 운영)이 동북아 경제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뉴스통신=김재복 기자]
jb5060@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