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9일 금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아통포토]폐막 10일 앞둔 수묵국제비엔날레 목포문화예술회관 작품 "눈에띄네"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5-10-22 19:45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국제수묵비엔날레 폐막을 10일 앞둔 22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평일임에도 이어지고 있다. 이 작품은 파라스투 포로우하르 작 '쓰인방' 벽과 바닥을 가득 메원 문자패턴을 통해 언어와 권력정체성의 경계를  탐구한다. 공간 전체가 하나의 텍스트가 돼 관객을 몰입시키며 얽히지 않는 언어의 정치성을 드러낸 작품이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국제수묵비엔날레 폐막을 10일 앞둔 22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평일임에도 이어지고 있다. 박그림 작가의 '심호도-춘수'작품은 호랑이의 형상을 자연의 기운과 함께 비단위에 담채로 그려내며 생명력과 기운생동의 세계를 표현했다.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국제수묵비엔날레 폐막을 10일 앞둔 22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평일임에도 이어지고 있다. 이세현 작가의 'Beyound' 연작은 짙은 붉은색 풍경속에 분단과 기억 자연과 역사의 충위를 담아낸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국제수묵비엔날레 폐막을 10일 앞둔 22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평일임에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윤준영 작가의 '불확실한 믿음' 작품에 대해 도슨트가 설명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국제수묵비엔날레 폐막을 10일 앞둔 22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평일임에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진경 작가의 '훨훨- 살아있구나' 작품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작품은 100점 이상의 종이 작업이 날개짓처럼 이어지며 생명력의 흐름과 확산을 유기적 풍경으로 드러낸다. 특히 호남의 역사를 바탕으로 전체를 설치작업을 진행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국제수묵비엔날레 폐막을 10일 앞둔 22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평일임에도 이어지고 있다.2층과 3층 벽에 전시된 정재경작가의 작품은 흑산도 갈매기를 통해 자연과 인간 자유의 공존을 사유하게 만든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jugo333@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