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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상공회의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는 지역 소공인 및 제조분야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소공인 제품·기술 경쟁력 향상 지원사업'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
본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됐으며, 대구지역의 소공인과 제조분야 창업기업에게 시제품 제작경비와 기술애로 해결을 위한 전문가 자문, 지식재산권(특허·실용신안·디자인) 출원 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사업장을 둔 소공인(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 제조업) 또는 제조분야 창업기업(사업 개시 후 7년 이내)으로 선정업체는 최대 1300만원의 개발비용을 지원 받는다.
접수기간은 9일부터 25일 15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www.dcci.or.kr) 사업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