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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장./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대한민국 최초의 통합 자치단체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1일 오전 0시 전남의회 본회의장에서 첫 임시회를 열고 역사적인 첫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회 직후 치러진 초대 의장 선거에서는 재적의원 91명 전원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송형곤 의원이 86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5표에 그친 강광석 진보당 의원을 제치고 초대 의장으로 선출됐다.
의회는 송 의장 선출 직후 특별시 체제 출범에 필요한 관련 조례안들을 상정해 발 빠르게 통과시켰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