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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공적심사위원회 위원들이 전남도협의회 정부포상 대상자 심사를 위해 현지실사를 실시했다./사진제공=바르게살기 전남도협의회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는 지난달 29일 전라남도협의회에 사무처에서 2026년 중앙협의회 공적심사위원회 정부포상 대상자 현지실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현지실사는 정부포상 후보자 8명을 대상으로 중앙협의회 기획행정국장 등 실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후보자들의 공적 사실과 지역사회 기여도, 바르게살기운동 실천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전남도협의회 소속 회원 8명이 대상으로 선정되면서 훈포장에 수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전라남도협의회는 박주영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그동안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 기초질서 확립, 탄소중립 실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국민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이번 현지실사는 이러한 활동의 성과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실제로 전남도협의회는 ▲친절발굴운동-친절도민의 집 선정 ▲교통안전, 생활안전, 친절운동, 마약근절 홍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실시 ▲호우피해지역 생수지원봉사 및 성금전달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회원들이 솔선수범했다.
이와함께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설립 국회 대토론회와 범도민대회 참석 ▲전남 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 ▲RE100국가산단 조성계획에 따른 전남유치 촉구 성명서 발표 ▲내란청산 및 5.18정신헌법 수록 촉구 결의문 발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을 대변하는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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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 전남도협의회원드리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지난 26일 목포시에서 마약퇴치와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사진제공=바르게살기 전남도협의회 |
아울러 전라남도협의회는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가 ‘세계 마약퇴치의 날(6월 26일)’을 맞아 선포한 'ZERO 마약' 실천운동에도 적극 동참했다.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예방 홍보와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특히 시·군협의회와 연계해 ▲마약 예방 캠페인 ▲청소년 대상 예방교육 ▲지역사회 홍보활동 ▲건전한 공동체 문화 조성 등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마약 없는 안전한 전남도 만들기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전남도협의회 박주영 회장은 "정부포상 현지실사는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와 회원들의 헌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중앙협의회의 'ZERO 마약' 실천운동과 연계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운동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의 사회적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