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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목포시의회 제13대 전반기 의장에 3선의원인 이형완 의원이 선출됐다.
목포시의회는 6일 제405회 목포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을 선출했다.
투표결과 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형완 의원(목원,유달,동명,만호동)이 15표를 얻어 7표를 얻은 무소속 박용준 의원을 누르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관심을 끌었던 부의장 선거에서는 재선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최환석 의원(이로,하당동)이 손혜원 의원을 역시 8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이와함께 의회운영장은 재선의원인 정재훈 의원, 기획복지위원장은 재선 박수경 의원, 관광경제위원장은 재선 박효상 의원, 도시건설위원장 역시 재선 최원석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독식했다.
한편 목포시의회는 7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오는 13일부터 8일간 제 406회 임시회를 개회하면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