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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찬식 보은군 부군수, 취임 후 첫 읍·면 현장행정 모습./사진제공=보은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 보은군은 강찬식 부군수가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관내 11개 읍·면과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취임 후 첫 현장 행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일 취임한 강 부군수가 지역별 주요 현안과 행정 수요를 신속히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강 부군수는 신속한 실정 파악을 위해, 의전은 최소화하고 현장 방문, 직원과의 소통 등 현장 중심으로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주요 사업장(지역활력타운, 스마트먹거리 유통센터, 비룡호수 풍경단지, 양념채소 스마트팜, 농업경영융복합지원센터,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청년마을 공유주거 등)을 방문하여 사업별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개선사항을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
이번 현장행정에서 수렴한 의견은 군정 운영과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강찬식 부군수는 "현장에는 군민의 삶이 있고 행정의 답이 있다"며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안을 꼼꼼히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과 소통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군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