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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이 국회의원./사진제공=김원이 의원실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목포)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실시한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평가대상의원 269명 중 4위에 오르며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종합 평가해 우수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본회의 재석률, 상임위원회 출석률, 법안 발의 및 통과 실적, 국정감사 활동, 상임위 및 소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김 의원은 이번 평가에서 총점 86.94점을 받아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종합 4위를 기록했다.
특히 민주당 소속 평가대상의원 142명 중 3위, 전남·광주 평가대상의원 17명 중 1위에 오르며 당내는 물론 지역에서도 두드러진 의정활동 성과를 보였다.
김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활동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입법 활동에 힘써 왔다.
대표발의한 ‘해상풍력특별법’과 ‘전력망확충법’ 등 에너지 2법과 비수도권의 의사 인력 확보 및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의사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이끌었다.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발의 하는 등 목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의정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의원은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가 앞서 선정한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2년 연속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2026),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2024, 2025)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은 더 나은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과 목포시민이 함께 만들어 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성실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