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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청 임시청사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청주시는 인구 100만 이상 특례시와 인구·재정 규모가 비슷한 도시, 인접 도시 등 전국 10개 주요도시의 행정통계를 비교·분석한 결과, 수출액과 무역수지, 청년고용률 등 주요 산업·경제 지표에서 비교 우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복지·문화·생활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도 일부 지표가 특례시를 포함한 비교 도시와 대등하거나 높은 수준을 보였다.
이번 분석은 청주를 비롯해 인구 100만 이상 특례시인 수원·고양·용인·창원·화성, 인구·재정규모가 비슷한 성남·부천, 인접 도시인 천안·세종 등 총 10개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7개 부문 52개 행정통계 지표를 비교해 청주시의 분야별 경쟁력과 도시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펴봤다. 분석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통계별 공표 시점에 따라 일부 지표는 기준연도가 다르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