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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20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일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수는 202명이었으며 3명이 사망했다.
이로써 올해 온열질환자는 3089명, 사망자는 2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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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한편, 3089명 가운데 남자가 2371명으로 76.8%를 차지했다.
35.1%가 65세 이상이었고 61.4%가 열탈진으로 나타났다.
실외 발생이 74.9%로 25.1%의 실내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았고 실외 중 가장 높은 발생 장소는 25.1%의 작업장이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