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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충주시립도서관 책 교환장터 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풍요로운 일상을 영유할 수 있도록 ‘하반기 문화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문화학교’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14주간 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오는 8월 24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문화학교는 명심보감 강독과 서예, 영어책놀이, 모던 민화 등의 기존 인기 강좌와 더불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내가 만드는 AI 동화책과 성인 대상의 영화감상과 함께하는 클래식 인문학 산책 등 신규 강좌가 추가되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더욱 유익하고 풍성한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개설된 10개 강좌 모두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이 문화학교를 통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도서관에서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