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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공주야(夜)밤 맥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지난 11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오는 14일 개막하는 ‘제2회 공주야(夜)밤 맥주축제’를 앞두고 지난 11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최원철 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은 행사장 임시 구조물과 무대 안전, 주류·음식 위생관리, 관람객 동선 및 편의시설 등을 집중 점검했다.
축제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며 알밤 수제맥주와 전통주, 다양한 먹거리와 물놀이존, 피크닉존 등이 마련된다. 김장훈과 YB, 쿨 이재훈, 멜로망스, DJ DOC, 10CM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도 이어진다.
최 시장은 “시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