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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시민운동장 전천후 육상보조경기장에서 시민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아침 햇살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는 12일 시민운동장 전천후 육상보조경기장에서 시민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아침 햇살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강사의 건강 체조와 함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 측정이 진행됐다.
금연, 아침밥 먹기, 구강건강, 만성질환 예방 등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도 펼쳐졌다. 건강 체조는 오는 12월까지 평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시는 참여자들의 건강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