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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안정적인 혈액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세종시 헌혈의 집을 방문한 개인 헌혈자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지류)을 지급한다./사진제공=세종시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시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안정적인 혈액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세종시 헌혈의 집을 방문한 개인 헌혈자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지류)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에 2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동절기에 헌혈 참여자에게 지급한 바 있다.
이번에 지급하는 온누리상품권은 지난 2월 전달한 잔여분으로, 오는 23일까지 세종시 헌혈의 집(나성동)을 방문한 개인 헌혈자에게 일반기념품과 함께 제공된다.
대상은 전혈, 혈소판 헌혈자며 주말은 미운영한다.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온누리상품권 증정 이벤트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수영 보건정책과장은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소중한 나눔 중의 하나”라며 “이번 상품권 지원이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