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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문화관광재단, 시네마제천 여름 특별상영 ‘더위사냥’모습./사진제공=제천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최근에 제천영상미디어센터 3층 상영관에서 ‘시네마제천 여름 특별상영 <더위사냥>’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상영은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영화 <와일드 씽>과 <군체> 두 작품을 무료로 상영했다.
오후 1시에는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출연한 <와일드 씽>을 상영했으며, 오후 4시에는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이 의기투합한 좀비 스릴러 〈군체〉가 상영되며 서로 다른 장르의 두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시민들이 취향에 따라 영화를 선택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재단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사전예약을 받았으며, 상영 당일에는 현장 접수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제천문화관광재단 “이번 특별상영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영화를 접할 수 있도록 작품 상영과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천문화관광재단은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시네마제천 ‘문화가 있는 수요일’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