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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동 규방 하반기 프로그램 웹포스터./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유교전통의례관 대전별서가 2026년 이사동 규방 하반기 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사동 규방은 다양한 규방공예를 통해 조선시대 문화예술과 생활미학을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전통 규방공예를 현대적으로 접목해 일상적으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결과물을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강좌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강좌는 총 4개로 △야생화 자수 △민화 그리기 △도자기 공예 △누비 공예로 구성되었으며, 전문강사의 지도에 따라 강좌당 10회의 정기강좌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강좌별 15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행정상 거주지가 대전인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좌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