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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지난 15일부터 내린 비로 1명이 사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2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경남 거제에 891.7㎜, 거제 서이말에 816㎜, 경남 통영에 739.1㎜, 거제 명사에 710.5㎜, 거제 양지암에 526㎜, 부산 가덕도에 462.5㎜의 비가 내렸다.
인명피해는 사망자 1명, 부상자 4명으로 집게됐다.
경남 거제에서 1명이 산사태로 숨졌고 거제에서 2명, 통영에서 1명, 울산에서 1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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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피해신고는 총 2324건으로 집계됐다.
안전조치가 1827건, 급·배수 지원이 337건, 구조가 160건이다.
3개 시·도, 8개 시·구에서 240세대 389명이 일시 대피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