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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10시 34분쯤 인천 부평구 한 모텔 건물 외벽 철제 간판이 떨어져 통신선에 걸려 있다.(사진제공=인천소방안전본부)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19일 오전 10시 34분쯤 인천 부평구 한 모텔 건물 외벽 철제 간판이 떨어져 통신선에 걸리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통신 장애도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추가 안전사고를 우려해 현장 주변 도로를 통제했다.
이후 사다리차를 동원해 통신선에 걸린 간판을 안전한 곳으로 옮긴 뒤 철거했다.
떨어진 간판은 가로 2m, 세로 7m가량 크기로 6층짜리 건물 외벽에 설치돼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