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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정부 회계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방정부 공금 관리 전수 점검’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가 지방정부 회계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공금 관리 전수 점검’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담 TF를 구성해 15개 읍면동과 3개 사업소·직속기관 등 18개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 중이다. e호조+ 시스템과 실제 예금주 일치 여부, 개인계좌 사용, 부당 지출 등을 집중 확인하고, 지출 데이터와 증빙서류·금고 거래내역·통장 원본을 대조하고 있다.
논산시는 오는 9월 4일까지 점검을 마무리하고, 미비점은 즉시 시정하는 한편 회계교육 확대 등 재발 방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