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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카페 ‘와락’과 함께 청소년 중심 문화·휴식 공간으로 운영된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이 총 4억5000만 원을 투입해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딴-짓 다락방’을 조성한다.
새 공간에는 확장현실(XR) 디지털 체험실, 메이커 스페이스, 레포츠 게임룸, 스낵실, 교육 공간 등이 들어서며 기존 청소년 카페 ‘와락’과 함께 청소년 중심 문화·휴식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1·2층은 정상 운영 중이며 공사가 진행되는 3층은 이용이 제한된다. 건축·전기·통신 공사를 거쳐 오는 11월 준공 후 재개관할 예정이다.
수련관은 최신 청소년 수요를 반영한 시설 조성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활동 공간을 확대하고 지역소멸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