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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광주광역시경찰청)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광주지검은 31일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사건 4차 공판에서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12시 10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인적 드문 보행로에서 17살 이채원 양을 성폭행 목적으로 납치하려다가 여의치 않자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양을 도우려 했던 남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여성을 상대로 스토킹과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 등도 있다.
선고 공판은 9월 30일 오후 2시로 잡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