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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잠홍동에 있는 제이렙타일 관계자들이 수족관 앞에서 비단뱀과 앵무새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제공=서산시청) |
아프리카 대륙이나 아마존강처럼 가보기 힘든 곳에 살고 있는 동물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서산시에 따르면 잠홍동에 있는 희귀동물 전시체험과 제이렙타일이 주인공이다.
제이렙타일은 국내외 희귀 뱀과 도마뱀 등의 파충류를 비롯해 포유류, 조류, 어류 등 125종 1300여 마리의 동물이 있다.
1층에는 세계 최대의 담수어 피라루크 아마존강 유역에 서식하는 열대어 아스트로터스 철갑상어 청금강앵무새 프레디독 등 어류와 포유류, 조류 500여마리를 전시한다.
2층에는 보아뱀 비단뱀 등의 희귀 뱀 20여종 300마리를 비롯해 도마뱀 거북이 등의 파충류가 전시돼 있다.
이곳에서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거나 만져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1층과 2층을 돌며 동물들을 모두 만나는데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체험 문의는 제이렙타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