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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강릉보훈지청(지청장 김흥남)은 강릉지역 고령․독거 국가유공자 15명을 대상으로 오죽헌 인근에 있는 강릉예술창작인촌에서 카톨릭 관동대학교 나라사랑앞섬이 봉사단체의 학생과 함께 공예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강릉보훈지청) |
29일 강릉보훈지청(지청장 김흥남)은 고령․독거 국가유공자 15명을 대상으로 오죽헌 인근에 있는 강릉예술창작인촌을 방문해 공예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강릉보훈지청의 국가유공자 치매예방프로그램인 ‘희희호호(喜喜好好)’ 사업과 국가유공자 대상 청소년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나라사랑 앞섬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편 공예체험에 참여한 국가유공자들은 가톨릭관동대학교 나라사랑앞섬이 봉사대원 11명과 함께 예술창작인촌을 방문해 직접 브로치와 보타이 등을 만들어보는 칠보공예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