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지역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이 결렬되면서 시민들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군산 우성여객과 군산여객 노사는 3일 노‧사 임금 및 단체협상 결과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4일 오전 4시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군산시는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택시부제를 해제하고 전세버스 43대를 임시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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