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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한솔요리학원) |
2015년 국내 외 각종 요리대회에서 빼어난 성적을 거두었던 한솔요리학원이 2016 주니어 국가대표 후보 선발전을 개최했다.
이번 선발전은 한국 요리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2016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에 앞서 한솔요리학원 학생부인 HYCA(HANSOL YOUNG CHEF CULINARY ACADEMY)의 추천선수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선발전에는 한솔요리학원 종합반, 요리대회전문반 학생 중 1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과제는 제한된 시간 동안 주어진 재료로 창의적인 Appetizer와 Entrée를 각 1접시씩 제출하는 것으로 학생들은 그 동안의 실습과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개성이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경연 초반, 예상치 못한 과제에 다소 당황하는 모습이었지만, 침착하게 자신만의 레시피를 가지고 조리를 진행하는 모습이었다.
선발전 심사를 총괄한 HYCA 전임강사 김수현 교수는 “실전과 동일한 프로세스의 경연과제와 공정한 조리평가의 프로세스를 통해 학생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실력 향상을 위한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하며 “한국 요리를 대표하는 영셰프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선발전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김수현 교수는 국내 외 유수의 대회 수상은 물론, 심사위원을 역임한 요리대회 전문가로서, 현재 국가대표 조리팀 팀장을 맡아 후배 육성에 힘쓰고 있다.
한솔요리학원 관계자는 “한솔요리학원에서는 맞춤식 청소년 교육커리큘럼을 통해 조리 꿈나무 육성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형태의 실전 평가를 통해 실질적인 실력향상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솔요리학원 청소년 교육 관련 수강신청 및 관련 문의는 한솔요리학원 홈페이지와 전화(02-720-14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